손흥민(SonHeungMin) 입국, 29년만에 평양 원정 ‘부자의 따뜻한 포옹’ 응원 [Newse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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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blished on Oct 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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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공항(영종도)=뉴스엔 김기태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프로축구팀 '토트넘 핫스퍼 FC(Tottenham Hotspur FC.)의 손흥민(Heung-Min Son) 선수가 10월 6일 오후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경기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월 7일 오후 2시 30분 경기도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소집해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을 준비한다. 소집 대상 선수 25명 가운데 황인범(밴쿠버)과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조금 늦게 합류하고 손흥민(토트넘)과 이강인(발렌시아) 등 23명은 소집 당일 정상적으로 훈련에 참여한다.
    대표팀은 10월 10일 오후 8시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스리랑카와 월드컵 2차 예선 2차전 홈경기를 치른다. 13일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방북길에 올라 15일 오후 5시 30분 북한 평양의 김일성 경기장에서 북한과 2차 예선 3차전 원정 경기를 벌인다.
    한편, 한국 남자축구가 평양 원정에 나서는 건 1990년 10월 11일 남북 통일축구 1차전 이후 2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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